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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어머니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 드러내다"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한고은이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2018년 10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선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한고은은 생일을 맞이한 시어머니를 위해 케이크와 선물 등 정성 가득한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이에 시어머니는 크게 감동했고, "우리 집에선 한고은만 잘되면 다 잘되는 거다"라며 남다른 며느리 사랑을 보였습니다. 한고은은 "나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어머니가 떠나고 남편에게 '이제 날 위해 기도해줄 사람이 없어'라 했고 그런데 어머님이 날 위해 기도를 해주신다고 했을 때 마음이 너무 찡했다"고 털어놨는데요. 신영수는 장모님 칠순 잔치를 ..

핫이슈 2018.10.30

이청용 도움3개 "공격 포인트로 확실하게 증명하다"

‘블루드래곤’ 이청용(31·보훔)의 컨디션이 공격 포인트로 확실하게 증명되었고 이청용은 2018년 10월 30일(한국시간) 독일 보훔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얀 레겐스부르크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도움 해트트릭’을 해내면서 팀의 3-3 무승부를 견인했는데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를 떠나 올 여름 보훔에 안착한 그는 경기 출전 시간을 늘리면서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으며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그는 팀이 0-1로 뒤진 전반 35분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달려든 로베르트 테셰에게 간결한 패스를 넣었으며 테셰가 오른발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후반에도 이청용의 발끝에서 두 골이 나왔고 후반 9분 상대 골키퍼 필립 ..

핫이슈 2018.10.30